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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 여행] 제주의 탄생을 알수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있고 제주섬의 탄생을 알수 있는 거문오름을 탐방해보자, 2009년 환경부 선정 생태관광 20선, 2010년 한국형 생태관광모델 10선, 2012년 한구관광공사 선정 한국관광 100선, 한국 샌태관광의 메카 ...
박정용 기자  2016-07-27
[제주 문화 여행] 영주산을 오르는 이원조 목사
이원조 목사는 흑백으로 그려진 탐라지도를 제주사람 고경욱에게 다시 채색으로 그리게 했다. 지도라도 보고 즐기며 열람이 편리하도록 만들었다고 적혀있다. 이 지도는 탐라지병도라고 불리며 전해오고 있다. 망루와 성곽의 배치 인물과 마을의 둘레 등 방향과 원...
이경화 발행인  2016-03-16
[제주 문화 여행] 이원조 목사의 발자취를 따라서<3편>
이원조 목사는 제주도에 착한 풍조를 만들어 유행하도록 도왔다고 한다. 충(忠) 효(孝) 열(烈)을 눈에 띄게 칭찬하고 착한 문화를 만들고자 한 것으로 보면 제주가 예나 지금이나 이런 문화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안거리 밖거리 문화만 봐도 ...
이경화 발행인  2015-09-23
[제주 문화 여행] 이원조목사에게 배우는 제주 문화<2편>
이원조 목사가 강릉 부사로 있던 와중 제주목사로 임명된 것은 그의 나이 50세 헌종 7년 정월이었다.제주 근해에 외국선박이 출몰하여 섬전체가 소요에 휩싸였으므로 유능한 관리가 필요했기에 조정에서 영의정 조인영의 추천으로 이원조 목사가 임명된 것이다.강...
이경화 발행인  2015-09-11
[제주 문화 여행] 이원조 목사에게서 배우는 제주문화<1편>
화북항은 크게 번잡하지도 시골 포구 같지도 않다.이곳으로 많은 예부터 사람들이 타도에서 제주로 들어온 길이라 그런지 하늘에 목숨을 맡긴 채 긴 시간 풍랑과 파도에 시달리며 타고 온 작은 배에 의지한 몸을 겨우 내려놓고 내 쉬는 긴 한숨소리가 들리는 것...
이경화 발행인  2015-09-02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12화)
10. 김정 유배지어둡고 긴긴밤은 언제 아침이 되려나 22세에 과거에 장원급제라고 35세에 형조판서(지금의 법무부 장관급)에 오를 정도로 엘리트였던 '충암 김정'은 조광조와 뜻을 같이하여 개혁에 참여하였다가 기묘사화로 인해 금산에 유배되...
제주시대 기자  2015-08-19
[제주 문화 여행] 제주에 또 다른 여행길이 있다.
제주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일 년에 수 십 번을 여행하는 사람도 많다.수많은 여행객들이 제주의 자연만 봐도 행복하겠지만 이야기가 있는 길을 걸으며 옛 이야기 속에 빠져보는 것 또한 새로운 기쁨일 것이다.그동안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이경화 발행인  2015-08-04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11화)
8. 서주보 유배지가난하여도 매화를 벗 삼아... 민비 일파의 친러적 세력을 없애기 위해 일본공사 미우라 등이 일으킨 을미사변으로 인해 유길준 등 친일파를 중심으로 제4차 김홍집 내각이 수립된다.새 내각에서는 모든 방면에 손을 대어 음력의 폐지, 종두...
제주시대 기자  2015-06-22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10화)
7. 김진구 / 김춘택 유배지옛 성 동쪽에 살았음.. 잊지 말기를 조선후기 문신인 김진구는 숙종의 부인인 인경왕후의 오빠이다. 그는 별시 문과에 급제하고 사관이 되어 찬수에 참여하는 등 요직을 커친다. 하지만 인경왕후가 죽고 희빈 장씨가 중전이 되자...
제주시대 기자  2015-06-11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9화)
5. 송시열 유배지귀양살이 나그네 신세 외로운 배로 떠나니 송시열은 27세 때 생원시(生員試)에서
제주시대 기자  2015-05-27
[제주 문화 여행] 신선 찾아 방선문 가는 숲길(7화)
환선(喚仙), 신선을 부르다살포시 퍼진 구름 사이로 드러날까 깊은 골짜기, 무지개 돌문에 들어서니 연무가 드리워진 구름을 뚫고 들려오는 학의 아련한 울음소리, 마치 신선을 부르는 선비의 부름과 다르지 않다.선비는 뚫린 바위를 지나 환선대 위에 앉아 신...
제주시대 기자  2015-04-27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7화)
제주성안유배길출발 / 도착 _ 제주 목관아소요시간 _ 1시간 내외총거리 _ 약 3km오랜 시간 동안 제주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제주성 주변에는 많은 유배인들의 자취가 남아 있다.광해군, 송시열, 김진구, 김춘택, 김윤식 등 시대를 호령하던 인물들이...
정선애 기자  2015-03-30
[제주 문화 여행] 신선 찾아 방선문 가는 숲길(6화)
16. 걸락쿰 폭포신선이 감춰 놓은 한 폭의 병풍 와랑과랑 비와사 온차 내보이네 비가 내리는 날 길섶을 따라가면 수석을 닮은 기암괴석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소리가 한층 시원하게 들린다.푸른 물줄기와 숲의 정기가 속(束)을 벗어난 골짜기에서 신선을 만나러...
정선애 기자  2015-03-20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6화)
3-4 추사와 아호백호당(百號堂)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 사이에이름대신 호(號)를 부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우리가 익히 아는 김소월, 박목월 시인의 이름도 본명이 아닌 호를 사용한 경우다.옛날에는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귀중히 여겨 ...
정선애 기자  2015-02-06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5화)
길 길은 통하게 하며 이어주어 이르게 한다.길이 있다는 것은 앞서 지난 이가 있다는 뜻이며 길이 없는 곳을 지나가야 하는 이가 있다면 그의 걸음이 곧 길이 되는 것을 전제한다. 길 위에 서면 나아가고자 한다. 걸음을 내딛고 싶어진다.샛길...
정선애 기자  2015-01-20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4화)
제주 옹기마을 추사의 유배지인 대정은 옛날 제주옹기를 생산해 내던 대표적인 제주옹기 집산지다.대부분의 마을사람들이 옹기와 관련된 일을 했을 정도였지만, 옹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서 생산을 멈추게 되었다. 최근 마을 사람들의 힘으로 옹기를 지...
정선애 일반기자  2015-01-06
[제주 문화 여행] 신선 찾아 방선문 가는 숲길 (5화)
12. 호거(虎踞)바위 금수의 계를 어겼어도 바위로 남아 인간세상을 지켜 보리니 탐라계곡 속으로 용이 사라진 후 한라산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땔나무와 먹을거리를 찾아 짙은 숲과 깊은 계곡에 널려있던 한라산 속으로 들...
제주시대 기자  2015-01-02
[제주 문화 여행] 신선 찾아 방선문 가는 숲길 (4화)
8. 깅이소바람 들린 넘덜아 깅이 곁에 오지 마라. 이 소는 예전에 오라리 마을 아이들이 깅이잡기 하던 곳으로 깅이, 즉 참게가 특히 소 근처 바위틈에 많이 서식하여 깅이소라 불린다.얼마 전 까지도 이따금 깅이가 보였으나 잦은 폭우와 한천의 환경 변화...
정선애 기자  2014-12-17
[제주 문화 여행] 신선 찾아 방선문 가는 숲길 (3화)
5. 다람쥐궤 아가야 다람쥐야 혼디 놀자,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궤는 흔히 깎아지를 절벽과 바위가 뒤엉켜 동굴처럼 형성된 곳을 일컫는데, 이곳이 마침 박쥐의 서식지이기도 하여 다람쥐궤라 불린다.다람쥐궤에는 바깥보다 더 서늘한 기온이 감도는데 겨...
정선애 기자  2014-12-11
[제주 문화 여행] 제주 유배길을 걷다 (3화)
유허비 ...가시나무로 얽은 울타리가 높다란데 동계 정온의 유허비는 광해군을 비판하는 상고 때문에 제주도에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仁祖反正)으로 복권된 후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맞서 싸울 것을 주장하던 동계 정온의 우국충정을 ...
정선애 기자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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