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문 입선

제주시대l승인2015.05.21l수정2015.05.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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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 채 원 나이 10 세

제목 별 구 경

설명

학교에서 우주에 관해 배우고 있어서 아빠와 함께 집근처 천문대를 찾아갔다.

하늘에는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고 아름다웠다. 서울에 살 때는 이런 별을 본적이 없었는데... 얼른 사진을 찍었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별 모양이 나오지 않았다.

아빠가 가르쳐 준대로 했지만 계속 실패했지만 마지막에 겨우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집에 돌아오면서 너무 피곤했지만 내가 찍은 사진을 보니 뿌듯했다.

별아, 오늘 밤 내 꿈에 꼭 나타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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