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회만 파는 곳” 이라 구요?

이경화 발행인l승인2015.09.07l수정2015.09.07 09: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도남 오거리에서 시청방면으로 골목길을 가다보면 허름한 간판에 삼바리 횟집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가두리 양식한 전복만 완도에서 공수하는 이곳의 모든 횟감은 자연산이다.

사장이 직접 아들과 회를 뜨고 홀에서는 아내가 손님을 맞는다.

언제나 친절한 미소로 손님을 반기는 정에 음식 맛은 두 배로 맛있게 느껴진다.

제철에 잡히는 자연산회를 선보이기에 메뉴는 늘 달라질 수밖에 없다.

회를 먹고 나면 매운탕이나 지리를 먹게 되는 데 그 맛은 누구나 반하고 만다.

 

이경화 발행인  sabina@jejusidae.com
<저작권자 © 제주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화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20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두모9길 9-4  |  대표전화 : 064-759-4321  |  팩스 : 064-759-4322
상호 : 주식회사 제주시대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58   |  등록일: 2014년 11월20일  |  발행·편집인 : 이경화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경화
Copyright © 2019 제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