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탐방/속 까지 얼려 버리는 냉우동 먹어 봅데강!!!

박정용 기자l승인2016.03.30l수정2016.05.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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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 속에서 갓 나와 아직도 탱탱한 면발 모습

계절의 음식은 남들이 먹어보지 못했을 때 그 맛의 별미를 찾을수 있다,

지난 겨울이 워낙에 추워서 그런지 아직 봄이 찾아와도 춥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찬 음식이 선뜻 주문도 안되고 먹는 다는 것부터 부담이 가는 어중간 한 계절이다,

▲ 주인의 넉넉함이 묻어나는 돼지고기와 계란 모습

어려운 지역경제에 어렵다고 웅크리고 춥다는 생각에 힘들어 하는 미식가와 시민들에게 속 까지 한 방에 얼려버리며 시원하게 뻥 뚫어 버리라고 살얼음 냉우동을 일찌감치 새로운 메뉴로 내놓은 가게가 있어 시원함을 선사하고 있다,

▲ 살얼음속에 묻혀있는 면발 모습

음식을 먹는 동안 시원함을 계속 간직하며 먹을수 있게 새로운 육수 슬러시 기계를 비싼 가격에 장만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는 모습이다,

▲ 시원함을 유지 시켜주는 슬러시 기계
▲ 슬러시 기계안의 살얼음 육수 모습

아직 추워서 많은 이들이 먹지를 않는것 같지만 속에서 열나고 시원함을 찾는 이들은 한번 방문해 머릿속까지 얼어버리는듯한 체험도 해보는것도 별미일것 같다,

▲ 살얼음 냉우동 먹고 싶다면 이집을 강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의 정성과 변함없는 진솔함이 있어 음식을 먹는 이들이 행복한것 같다, 언제나 시원함을 선사해주기를 바라며 운영하는 가게에 늘 좋은 일이 함께해 먹는 사람들이 같이 행복해주기를 바란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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