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장 높은 지가 상승

박정용 기자l승인2016.07.31l수정2016.07.31 16: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발표한 2016년 상반기(6월 누계) 전국 지가변동률이 1.25% 상승하여 ‘10년 11월 이후, 68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주는 5.71% 상승하여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서귀포시가 6.08%로 작년 11월 제2공항 발표 이후 후보지 인근지역에 대한 투자수요 등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지역별로 상반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강원(24.1%), 제주(12.8%), 충북(6.5%) 순으로 증가한 반면, 세종(△39.4%), 대구(△35.0%) 등은 감소하였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저작권자 © 제주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20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 49, 2층  |  대표전화 : 064-759-4321  |  팩스 : 064-759-4322
상호 : 주식회사 제주시대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58   |  등록일: 2014년 11월20일  |  발행·편집인 : 이경화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경화
Copyright © 2017 제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