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제주 곳곳에 이어져

박정용 기자l승인2016.12.22l수정2016.12.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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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자 제주 곳곳에서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림상사(대표 양인봉)에서는 지난 12월 21일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강철남)에 시리얼, 화장지 등 부식 및 생필품(6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유림상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도내 위탁아동 등 어려운 아동들이 건강하게 가정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 및 복지자원을 발굴하여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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