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영화인지회“고문·자문”위촉식 가져.....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지회 발족 3개월을 맞아 지역 사회 영화와 문화발전에 일조하겠다, 박정용 기자l승인2016.12.24l수정2016.12.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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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 자문위원 위촉식이 끝난후 단체촬영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시지회(지회장 신양균)는 ,지난 23일 서귀포시 태평로 110 제주도그릴 서귀포점 행사장에서 위성곤 국회의원,김용범 도의원,이경용 도의원,강익자 도의원,오충남 전도의장에게 고문으로 위촉을 했으며, 윤봉택 서귀포예총회장에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 신양균 지회장 위성곤 국회의원(우측)에게 고문 위촉패를 전달하는 모습
▲ (우측)김용범 도의원 신양균 지회장으로 부터 위촉패를 받는 모습
▲ 신양균 지회장 이경용 도의원(우측)에게 위촉패를 전달 한후 기념촬영
▲ 신양균 지회장 강익자 도의원(우측)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는 모습

또한, 가제“1918(일구일팔)”지난 1918년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전국 처음으로 일본군·경의 횡포에 항거 항일무장항쟁을 한 법정사 항일무장항쟁을 재조명하고 잊혀져 가는 “66인 의인들”명예와 1919년3·1만세 운동의 단초가 된 1918년 법정사 항일무장항쟁에 대해 제주도에서 살아가는 도민들 조차 법정사 항일무장항쟁에 대해 모르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시지회(지회장 신양균)와 “66인 의인”항일항쟁성역화 추진위원회가 하나 되어 2018년이면 100주년이 되는 1918년 법정사 항일무장항쟁을 영화로 제작해 후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66인 의인”들의 명예를 찾아 주자는 마음으로 필생의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각오와 당위성을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 되었다,

 

이 자리를 마련한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시지회(지회장 신양균)와 “66인 의인”항일항쟁성역화 추진위원회는 일본은, 자기들이 한국에 저지른 만행과 과거에 대해 부정하고 묻어 둘려고 하는 시점이다, 1910년 일본의 군·경이 제주에 주둔하면서 제주도민을 동원해 한라산에 360여개의 땅굴과 해안가에도 수많은 땅굴을 만드는데 도민들의 고혈을 짜고 폭행,폭언,성폭행,강제동원,임의적인 살인,지난 8년간의 고통과 저지른 만행에 대항하기 위해 1918년“66인 의인”과 뜻있는 수백의 의인들이 법정사에 모여 무장봉기를 결행하자는 의견이 일치 되어 일본의 주제소를 습격하고 전신주와 통신선을 태운 항일무장항쟁을 재조명 해주길 바라고 있는 모습이다,

 

▲ 신양균 지회장 1918(일구일팔)영화제작 사업 설명하는 모습

끝으로,(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시지회 지회장 신양균은,본 영화는 누구를? 미워하는 영화가 아니며 특정 종교 영화는 더더욱 아닙니다. 역사는 올바로 알아야 하며 우리 후세에게 올바르게 전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하며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는 모두가 패자임을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했다.

 

▲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서귀포시지회 조직도

앞으로의 과제는, 도민의 관심과 소요되는 영화제작비가 관심으로 보인다가제“1918(일구일팔)” 영화제작으로 인해 제주의 시너지 효과와 제주거주 스텝 및 보조 출연등 약 500여명이 대거 참여해 완성될 영화로 보인다.

 

또한,제주도 서귀포시 올 로케이션 100% 촬영으로 숙박.식사.구입등 약 8개월동안 부대비용 사용으로 제주 경제에 도움은 물론.촬영지는 학생들의 교육 장소로. 여행객 관광지 홍보에 도움을 줄수 있을것이며 ,1918(일구일팔)영화 이익금은 제주영화발굴사업과 항일항쟁성역화 사업에 전액 사용 될 예정이라 귀추가 모인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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