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새해 소원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박정용 기자l승인2017.01.02l수정2017.01.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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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멀리 함정과 함께 떠오른 일출 광경

2017년 정유년 붉은닭의해 새해가, 붉게 타오르는 일출과 함께 문을 열었다,

 

▲ 가족의 건강을 비는 소원을 적은 풍선을 들고 있는 하귀초 4학년 박성민
▲ 해군으로 부터 풍선을 받아 소원을 적는 모습

모든 국민모두 바라는 소원은 제각각 이지만, 한가지 공통된 점은 가족에 대한 건강 기원은 변함이 없는것 같다, 소원들이 잘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

 

▲ 일출을 보기 위해 함상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2017년을 문을 열면서 제주민군복합항에서는 값진 추억의 일출행사를 가져 참석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전달해 밝은 2017년이 될것으로 보인다,

 

▲ 함선에서 내리기 위해 대기해 있는 모습

지난 1월1일 제주해군기지전대에서는 강정주민과 보훈단체,도민,500여명을 초청해 함상일출 행사를 가져 참석자 모두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 딸의 시험 합격을 기원하는 가족 모습

이번 일출 행사는 강정주민과 보훈단체는 초청, 이후 나머지 200여명의 참석자는 인터넷 접수를 받아 10대1 경쟁의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어, 해군함정 2척에 승선해 1시간 가량 서귀포 근해 해상에서 일출을 관람 한후 입항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해군 수병이 떡국을 배식하는 모습

이후, 해군에서 마련한 떡국을 맛있게 먹고, 소정의 선물을 받은 도민들은 밝은 2017년을 열었다는 덕담과 함께 해군이 마련한 일출행사를 종료했다,

 

▲ 해돌이와 함께 밝은 2017년을 기원하며 파이팅 하는 모습
▲ 함선에서 내리는 모습

앞으로, 해군은 제주기지 준공 후 1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지난 한해 민군 상생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도민 모두와 함께 더욱 화합하며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해군의 다짐을 실현코자 추진할것이며, 앞으로 도민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끝으로 이번 일출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도민과 국민에게 죄송함을 전하며 추후 해군과 친숙할수 있는 다양한 부대개방 행사를 가지겠다 전했다, .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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