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맞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말전 -갤러리 노리

강욱 기자l승인2017.05.02l수정2017.05.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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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노리가 일곱 번째 도내 초등학교 어린들이 함께하는 ‘말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서광초등학교’ 전교생 85명의 어린이들의 전시다.

 

전시를 통해 제주의 어린 꿈나무들이 말을 사랑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제주도를 아끼며 자라나길 기대한다는 것이 김은중 관장의 바램이다.

 

 

 

이번 전시와 더불어 갤러리노리에서는 5월6일 (토요일) 하루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한 '바자회'가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리게 된다.

1. 전시명 : 제 7회 서광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말'전

2. 일   시 : 2017.5.4~5.17

3. 전시문의 : 064-772-1600, 010-6275-0201

강욱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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