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언 <삼무일기 展>

강욱 기자l승인2017.06.07l수정2017.06.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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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없고, 바람없고, 도둑없다는 삼무(三無)의 섬 제주를

강부언 작가의 40번째 개인전에서 다시 찾아본다.

(초록빛 소나타 41*21)는 제주의 오름을 바람이 너울처럼 넘어가며 가까이 오라 유혹한다.

일반 갤러리가 아닌 갤러리카페 ‘전농로의 오후’의 전시는 커피향과 잘 어울리는 그림의 연주를 보는 듯하다.

6월 3일 부터 7월 2일까지 한달 간의 전시 ‘삼무일기展’ 에 누구나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다면 전농로를 걷다가 잠시 들러 위로 받고 가기 바란다.

강욱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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