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가향과 함께하는 국악여행

이경화 발행인l승인2017.07.05l수정2017.07.05 11: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오는 7월9일((일) 오후5시 한라아트홀대극장에서 국악단 가향이 국악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공연으로 5회 째인 ‘2017 가향과 함께하는 국악여행’은 제주도내 많은 국악인들의 활동과 더불어 관심이 높아가고 있어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 줄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 준비한 국악여행은 정악인 낙양의 봄을 시작으로 전병규 대표가 화북포구로 산책하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표현 한곡인 ‘화북포구 가는 길’이 초연된다고 한다.

또한, 전통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가 눈뜨는 대목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제주의 바람, 판소리 민요, 설장고 등 우리 전통악기 거문고, 북, 만파식적 의미를 찾아보고 우리 전통 악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공연이라고 한다.

입장료는 10,000원으로 현장 구매가 가능하고 65세이상과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 대학생은 50% 할인도 해준다.

우리 전통 문화예술을 지키고 사랑하는 국악단가향을 이끄는 전병규 대표의 심금을 울리는 대금소리가 기대된다.

이경화 발행인  sabina@jejusidae.com
<저작권자 © 제주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화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20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 49, 2층  |  대표전화 : 064-759-4321  |  팩스 : 064-759-4322
상호 : 주식회사 제주시대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58   |  등록일: 2014년 11월20일  |  발행·편집인 : 이경화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경화
Copyright © 2017 제주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