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해운(주) 김만호 대표, 대통령 표창 영예!!!

박정용 기자l승인2017.07.05l수정2017.07.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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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해운(주)김만호 대표(오른쪽)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으로 부터 대통령 표창장을 수여 받는 모습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삼성해운(주) 김만호 대표가 지난 3일 세종시정부종합청사에서 치러진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해양산업육성에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월31일 문재인 대통령명의로 표창장이 수여되었지만, 해양수산부장관의 공석으로 인해 지연되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이 임명되고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행사를 통해 유공자 표창을 수여 받게 되었다,

 

▲ 김영춘 해수부장관으로 부터 대통령표창 뱃지를 받는 김만호 대표(오른쪽)

표창을 받은 김만호 대표는, 한국해운조합의 조합원으로 20년이상 활동을 해오면서 해양산업육성에 지대한공을 세운 점과 헌신적인 사회활동을 한점을 인정 받아 전국 해운조합 수십만 조합원중에서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다,

 

▲ 바다의 날 유공자 들과 단체촬영(두번째줄 좌측 세번째 김만호 대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은 삼성해운(주) 김만호 대표는 서귀포시 출신으로 화물선으로 첫 경인운하인 아라뱃길을 화물을 싣고 운항해 화제가 되었다,화물선 7,000톤급 3척을 운항하고 있으며, 도서지역인 제주의 농가를 위해 저렴한 물류비용으로 물류수송을 전담해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제주의 여건이 사면이 바다다 보니 태풍이나 높은 파도가 일면 적은 화물선은 운항을 할수없지만 삼성해운 3척의 화물선은 거뜬하게 운항을 하다 보니 신선한 농산물을 보내야하는 제주농가에서는 큰 보탬이 되고 있다,제주의 농번기철이 지나면 포항제철의 물량을 수송해주면서 대한민국의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김만호 대표 가족들과 김영춘 해수부 장관 단체촬영

앞으로의 목표는, 물류비 부담을 안고 있는 제주의 농가를 위해 코레일과 손잡고 해상과 육상을 잇는 물류수송의 교두보가 되고 싶다 했다, 앞으로 육상 물류 시스템만 보완이 되면 금방 시행이 될것이라 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져 물류비용 부담이 많는 제주의 농가들에게 희소식이 생기기를 바란다 했다,

 

김만호 대표는, 가족으로는 부인 당은숙씨와 슬하에 3녀를두고 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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