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창작 오페라테 1회 공연 큰 호응속 마쳐...

박정용 기자l승인2017.07.05l수정2017.07.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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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대미인 전체 출연진이 천재 화가 이중섭을 추모하는 모습

천재화가 이중섭 100주년 탄생을 기리고, 서귀포시가 이중섭의 일대기를 새롭게 재조명한 “이중섭” 오페라테 1회 공연이 오늘5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큰 호응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와 달리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관악단,합창단)과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댄스시어터 샤하르의 협연으로 “이중섭”창작 오페라테를 수준 높은 연주와 노래, 무용과 연극을 눈으로 즐기고 귀로 즐길수 있는 무대로 만들어 관객들의 호응도와 감동을 전한 점이다,

 

▲ 이중섭 ,아내 마사코와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표현한 작품

앞으로, 남은 3회 공연에서도 새로운 도전과 느낌이 다른 공연을 볼수있는 점도 관객들의 행복이라고 본다 ,내일2회 공연에서는 주인공 이중섭과 아내 마사코, 친구 구상,이씨부인,마사코母,아들1,2 출연진이 바뀌어 나오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의 공연을 볼수 있는 점도 “이중섭”창작 오페라테의 새로운 매력이라 본다,

 

▲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의 익살스러운 게 모양의 복장과 이중섭의 작품인 게들과 아이들이 바다에 어울려 노는 작품

천재화가 이중섭이 잠시 머물다간 서귀포지만,아름다운 서귀포에서 머무는 기간 동안 가장 천재성과 절정의 그림을 그린 “이중섭” 서귀포환상이라는 작품의 탄생이나,행복했던 가족들과의 사랑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과 우직하며 불같은 황소,아름다운 바다에서 잡은 게들과 좋아하는 아이들,서귀포를 표현한 다양한 유작은 지금도 서귀포시민들과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 공연장 입구 모습

지난해의 뜨거운 호평과 호응에 힘입어 야심차게 새롭게 변화를 준 서귀포시 창작 “이중섭” 오페라테 “이중섭”의 예술혼과 아내 마사코와 가족에 대한 애뜻한 사랑을 관객이 되어 구경을 해보기를 권해본다,

 

▲ 공연이 끝난후 전체 출연진과 연출 다함께 무대에서 인사하는 모습

공연은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됐다. 공연은 전석 예매수수료 1000원을 포함해 1만원이며. 인터파크 사이트(www.interpark.com) 및 ARS 1544-1555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서귀포예술의전당 문화사랑 회원 30%, 다문화가정, 다자녀, 학생, 단체(20명이상), 65세이상 50% 할인이 적용 된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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