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 짬봉, 맛에 빠져 든다 .....

박정용 기자l승인2017.07.27l수정2017.07.2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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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 가루로 섞어 만든 백년가 짬봉 면발 모습

화끈한 불맛이 우려 있고, 은근히 끌리는 맛, 시금치 가루로 만든 중면, 도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짬봉의 명가 “백년가 짬봉”이 제주에 상륙했다,

 

▲ 탕수육,짜장,백년가 짬봉,마파두부밥,고추잡채밥 모습

지난 6월 제주시 서광로 112 (2층)에 오픈한 백년가 짬봉은, 130평에 좌석수 187석,주차대수 120대, 일일 고객 60팀의 고객이 백년가 짬봉을 선호하고 있다,

 

▲ 돈까스 모습
▲ 마파두부밥 모습

주방장 및 주방보조는 본사에서 직영으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일부 식자재와 기본 인력은 제주에서 수급되고있다, 현재 2개월 가량의 짧은 기간에, 맛으로 인정 받아 고객층은 다양하게 방문해주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이 주고객이 되어주고있다, 그래서 메뉴도 중식에서 조금 벗어난 발상으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경양식 스타일인 돈까스도 판매하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했다,

 

▲ 백년가 짬봉 모습
▲ 고추잡채밥 모습
▲ 짜장면 모습

두 번째로, 고객과 종업원간에 편리성을 위해 각 테이블에는 호출버튼이 붙어있어 고객이 언제든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는 모습이다, 또한 식기류들의 차별성과 위생 관리로 큰 호응을 받는 모습이다, 끝으로 식사후 고객들이 시원한 아이스바에서 옛 추억과 시원함을 선사 받을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 영업전략이 돋보인다,

 

▲ 전분가루와 찹쌀가루로 만든 탕수육 모습
▲ 백년가 자체에서 만든 납짝군만두 모습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아직 홍보와 입소문이 나지 않아, 육지부 처럼 매출이 발생되지않고 있지만 얼마 안있어 상회하는 매출이 발생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면서 제주도에 첫 번째 문을 연 1호점으로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하면서, 추후 서귀포시와 성산읍 지역에 2호점과 3호점을 문을 열 생각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한다 하면서 2호점과 3호점에 관심있는 분은 언제든지 1호점을 방문해주길 바란다 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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