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전통산사문화재 체험관에 초대합니다!!

-오는9일~10일 주민자치, 평생학습박람회를 시작으로,제56회 탐라문화제,서귀포칠십리축제 ,서귀포야행축제에서 체험관을 운영한다 박정용 기자l승인2017.09.08l수정2017.09.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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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본한 광명진언의 말씀에 대해 설명하는 윤봉택 대표

대한불교원각회 쌍계암(대표 윤봉택)는,오늘 8일 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인 "쌍계암 연화장세계에서 무오법정사 항일운동을 승화시키다"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통산사문화재 채험관을 도내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 탁본을 직접 체함하고 있는 모습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에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서귀포시 주민자치 및 평생학습박람회 행사, 20일부터 5일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제56회 탐라문화제 행사,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서귀포칠십리축제 행사,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서귀포 야행 축제에 참여해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 한국다도협회 예당지부 회원들 차를 대접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

특히, 추석연휴인 10월 7일에는 무오법정사항일항쟁 추모 위령제를 사)탐라문화유산보존회, 중문 JC, 중문 JC특우회, 사)서귀포불교문화원, 한국다도협회 예당지부와 더불어 무오 법정사 일원에서 유가족과 시민, 관광객과 더불어 대대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대한불교원각회 쌍계암에서 운영하는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은 도지정 유형 제31호인 쌍계암묘법연환경의 연화장 세계와 제주도내 최초 최대의 항일운동인 1918년 무오법정사항일운동을 하셨던 독립유공자들의 항일정신을 융화시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한라산둘레길과 연계하여 참여형 힐링을 하기 위한 다도체험, 명상체험, 탁본체험행사 등을 해오고 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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