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숨비소리, 세계인 가슴속에”전달했다!!

-제10회해녀축제 막 올라 박정용 기자l승인2017.09.30l수정2017.09.3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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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에 들어가 해산물을 가지고 나오는 해녀 모습(김남규 작가 제공)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가중요어업유산, 국가무형문화재로서의 제주해녀 브랜드의 공감대 확산 및 여성 중심의 제주를 대표하는 해양문화 축제로 육성 하고 ,해녀문화로 만나, 이어지고, 하나가 되는 축제 분위기로 제10회 해녀축제가 오늘30일(토)해녀박물관 일대에서 막이 올랐다,

 

▲ 원희룡 지사 해녀분들과 기념 촬영(김남규 작가 제공)
▲ 한꺼번에 물질을 하러 들어가는 해녀분들 모습(김남규 작가 제공)

"어머니 숨비소리, 세계인 가슴속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제10회 해녀축제는,제주특별자치도/주최,제주해녀축제추진위원회/주관,해수부, 문화재청, 도교육청, 수협중앙회, 지역수협 등/후원으로 , 원희룡 지사, 신관홍 도의장, 기관․단체, 어촌계, 해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해녀퍼레이드와 거리행진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또한, 많은 참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물질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 해녀분들 거리퍼레이드를 하는 모습(김남규 작가 제공)

해녀축제는, 오늘9월30일(토)~10월1일(일)까지 2일간 해녀박물관 및 주변일대에서 개최된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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