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영글은 감귤 수확으로 바쁜 일손....

박정용 기자l승인2017.10.07l수정2017.10.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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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랗게 영글은 감귤을 수확하는 모습

노랗게 영글은 감귤을 수확하기 위해 제주농가는 황금추석연휴를 반납하고 수확을 위해 바쁜 모습이다,

▲ 노지에서 노랗게 영글은 감귤
▲ 수확한 감귤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해 주는 작업자 모습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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