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 사랑과 농경의 신 “자청비”무대에 오른다...

박정용 기자l승인2017.10.18l수정2017.10.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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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청비 축복을 나눠주는 모습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과 제주도립무용단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주 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농경의 신 “자청비”를 상설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제주도립무용단에서 제주특색을 살린 작품을 개발해 향후 관광객 유치 및 야간 볼거리 관광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공연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오는 10월 21일(토) 19:30, 10월 22일(일) 15:00, 11월 17일(금) 19:30, 12월 07일(목) 19:30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총 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상설공연 “자청비”는 제주신화 세경본풀이를 춤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38명의 파워플하고 에너제틱한 남녀무용수의 군무에 최신식 홀로그램을 접목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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