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미디어를 배우고 미디어를 만들어 봐요!!

박정용 기자l승인2017.11.11l수정2017.11.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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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공연을 보기 위해 준비해 있는 모습

(사)제주영상위원회가 제주도민의 미디어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미디어를 배울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미디어 제작 교육이 이젠 자리가 잡혀 수준급 미디어 제작자들을 배출하고 있다는 희소식이다,

 

▲ 지역다큐제작 수료생이 만든 청년사업가 미디어를 관람하는 모습

그 결과물을 알리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이나 다큐제작 감독들의 영화관람 및 대담자리와 그간 미디어 제작 교육을 받은 교육생과 학생 시민들의 작품을 다시 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개막커팅식을 하는 모습

오늘, 겨울이 다가온 듯 싸늘한 날씨속에 부재호 제주도예술총연합회 회장과 출품작을 낸 학교장과 학생들 학부모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개막 테이프커팅식과 함께 다시 돌아보는 미디어展의 막이 올랐다,

 

▲ 퍼포먼스 아티스트 이산 관객에게 거울을 나누어 주는 모습
▲ 레이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이산

먼저, 개막 공연으로 퍼포먼트 아티스트 “이산‘의 레이저 광선을 통해 시선의 차가움과 따뜻함을 관객들과 함께 4가지의 시간을 공유하는 공연을 펼쳐 함께한 아이들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영화상영을 준비하는 모습

이어서,고등학교 시절부터 제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교육과 지원을 받으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워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 재학중인 오태경 감독의 영화 “별방설비”을 관람한후 감독과의 대담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사)제주영상위는 해 마다 제주지역 청소년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영상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개인 창작자를 대상으로 장비지원 및 컨설팅 업무도 진행중이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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