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선화와 친선경기 7-1 대승!!

-오늘12일(일)오후3시 제주시종합경기장 박정용 기자l승인2017.11.12l수정2017.11.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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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선화 한중슈퍼매치 경기전 내빈들과 단체촬영

제주utd가 상하이 선화와의 韓-中 슈퍼매치에서 7-1 대승을 거뒀다,

 

2년연속 ACL진출을 축하하고 정규리그 1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제주를 찾은 상하이 선화와의 친선경기를 제주도민 5,123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졌다,

 

김정오 제주도축구협회장,중국총영사관 펑춘타이 총영사,학술문화교류협회 손희진 제주지회장,녹지그룹 황민강 회장이 함께 한가운데 제주와 상하이 두팀간에 우애 친선경기를 축하했다,

 

▲ 오른쪽 부터) 김정오 제주도축구협회장,학술교류협회 손희진 제주지회장,펑춘타이 중국총영사,녹지그룹 황민강 회장

시축과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마친 내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진 친선경기는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제주utd가 선수들의 가벼운 몸상태로 인해 상하이 선화를 상대로 전반에 3골 후반에 4골 전-후반 7골을 쓸어담으며 제주운동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제주의 김도엽은 친선경기지만 해드트릭(3골)을 달성하며 절정감을 나타냈다, 제주는 선취점을 전반 32분 김현욱이 프리킥 상황에서 골문 오른쪽으로 감아찬 볼이 네트를 흔들며 분위기를 제주로 이끌었다, 이후 골키퍼의 선방이 있었지만 골문앞으로 나온 볼을 마르틴스가 골문으로 집어 넣으며 1-1 동점상황으로 바뀌었다, 선화의 기쁨은 잠시,분위기를 다시 추스린 제주는 정다훤의 두 번째골과, 권순형의 헤딩골로 3-1 로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후반전을 시작하면서 제주는 전 선수를 교체하며 남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후반 20분간은 제주의 견고한 수비를 넘지 못한 상하이 선화는 제주의 박수창의 4번째골과 절정의 김도엽에게 연속 3골을 허용하며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친선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제주는 오는 19일(일)오후3시 서울과의 마지막 원정경기를 가진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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