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자 '거울' 앵콜 공연

강욱 기자l승인2017.12.01l수정2017.1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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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예술가인 홍신자의 거울 앵콜 공연이 12월 17일 오후4시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단순히 무용을 감상하는  무대가 아니라 관객들에게 삶의 의미와 그동안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보게 만드는 명상의 시간인 듯 느껴진다.

음악성이 뛰어난 이 공연은 이미 제주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두차례 막을 올렸고 관객들의 좋은 반응이 있었다.

강욱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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