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작가 12명, 제주의 봄 그리고 봄을 알린다…….

-오는4월4일 오프닝,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5일~11일 6일간 박정용 기자l승인2018.03.31l수정2018.03.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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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봄 그리고 봄 초청합니다

최남단 제주에서, 제주의 봄을 알리기 위해,제주의 유고 작가 이중섭,중광,김영갑,그들의 작품 세계와 인연이 깊은 제주의 작가들이 하나 되어, 오는4월4일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제주의 봄,그리고 봄,주제로 뜻깊은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제주의 중견작가와 청년작가 강혜경,강부언,하석홍,김품창,강문석,우광훈,루씨쏜,김지영,이해강, 제주의 숨비소리, 제주의 살아있는 생명의 느낌,제주의 봄을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을 12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토리가 있는 제주의 봄이라는 주제로 첫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게 되어 오프닝전부터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작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작품을 스토리텔링해 풀어낸다는 점과,12명 작가 작품의 각양각색의 또 다른 예술세계을 보여준다는 점이다,이를 통해 제주도의 봄빛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봄,생동하는 제주의 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회화와 사진,조형,미디어,설치,작가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며, 중견 작가의 중후함과 청년작가의 풋풋함이 만나 언어로 다 표현할수 없는 제주의 느낌과 감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전시, 제주의 봄 그리고 봄은 오는 4월4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5일~11일 6일간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열린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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