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라문화유산보존회-몽골, 문화교류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와 몽골 울란바트로시 간의 문화, 정보, 인적, 물류, 문화재 돌봄과 문화재 활용사업 정보 교류 박정용 기자l승인2018.04.06l수정2018.04.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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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몽한비지니스센터 나가락차 센터장,강동규 한몽비지니스센터 회장,사)탐라문화유산보존회 윤봉택 이사장

사)탐라문화유산보존회(이사장 윤봉택)와 몽한비지니스센터(센터장 나가락차)는 지난4일 상호간의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규 한몽비지니스센터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은 한국 제주특별자치도와 몽골 울란바트로시 간의 문화, 정보, 인적, 물류, 문화재 돌봄과 문화재 활용사업 정보 교류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교류 중심적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문화재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 교류사업은 물론 문화예술단체의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윤봉택 이사장은 “제주와 몽골은 역사적, 문화적으로 인연을 맺어왔다”고 전제한 뒤,“서귀포의 법화사를 비롯해 몽골과 연계한 문화재 분야에 대한 교류사업과 문화재 돌봄사업, 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몽골에 전파하는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생각”이라며 협약 이유를 밝혔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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