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미 작가의 초국가적 흐름 전

강욱 기자l승인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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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1일(목)~ 7월4일(수)

아트스페이스·씨 3F (제주시 중앙로 69)

오프닝 및 작가와의 대화: 6월 21일(목) 오후 6시 30분

개관시간: 12시~18시(전시기간 중 무휴)

www.artspacec.com, artspacec@hanmail.net, 064-745-3693 June 21st –July 4th 2018 Artspace·C 3F (JoongAng-ro 69, Jejusi, Jejudo, S.Korea) Opening Party & Artist talk: June 21st 6:30pm  Opening hours: 12:00~18:00(Open everyday during the exhibition)

아트스페이스․씨에서는 『초국가적 흐름: 태평양 여기 그리고 저기』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 전시는 윤진미의 영상 설치 및 사진 작업으로 캐나다 밴쿠버섬과 한국의 제주도 간 ‘태평양 여기와 저기’에 상호 연관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작가는 이 풍광들에 투사된 세대 간 기억들과 문화적 기억들을 중요하게 드러낸다. 이 전시에 소개되는 Long View와 Other Hauntings는 둘 다 섬에 관한 작업이라고 한다. 이 섬들은 식민주의와 군사주의 그리고 관광이라는 공통된 역사가 있다. 두 섬 모두 아름다운 곳이며 도민들과 원주민들은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애쓰고 있다. 캐나다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 특히 제주에서 그 의미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작가 역시 이 전시를 더욱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강욱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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