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소리”가 만나 또 하나의 빛을 발하다....

박정용 기자l승인2018.06.29l수정2018.06.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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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회의 끝자락을 표현하는 무용단원들 모습

오는6월30일(토)오후5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는 춤, 또 하나의 빛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이 개최된다,

 

공연은 춤과 소리가 하나로 만나 하나의 빛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는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1부공연으로는, 부채춤,소고춤,팝핑퍼포먼스,검무,국악가요를 펼치며,2부공연에서는 전국무용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회심-윤회의 나래깃에 묻혀...

 

세월이 흐르듯 .. 사람은 태어나 수많은 인연을 만나고 그 속에서 나날이 변하여 백발이 되고 죽음을 맞이 한다,

 

무릇 생명이 있는 것들이 한없이 연민스럽게 느껴진다,사람들은 인생의 무상과 늙음을 탄식한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자연의 섭리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며 노래하고 무언가 남기려하는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습들이 이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

 

출연진은, 다온무용단 김하월 단장과 단원들 다온주니어무용단이 함께 공연을 펼치며 탐라민속예술원,제이댄스예술원에서 함께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ㅁ공연은 무료 공연이며 선착순 관람 가능

 

ㅁ공연 문의는 서귀포문화예술과 064-760-3792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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