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기억을 만나다' 전

박정용 기자l승인2018.08.03l수정2018.08.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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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달리 삼달다방에서 설치미술가 표구철의 '동백 기억를 만나다 ' 전이 열리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삼달다방에서 주최 하고 주관 하고 있으며 삼달다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김상엽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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