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찬 전 예술의전당사장 제주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

이경화 발행인l승인2019.05.03l수정2019.05.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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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아직은 미완성인 자서전 '구르는 돌' 을 출판 한 고학찬 전예술의전당사장의 말이다.

이 책에는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키워왔던 어린시절 부터 문화예술계의 최고 리더로서 살아온 그가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순탄치 않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제주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았고 새로운 것을 찾고 만들어 낸 이야기를 통해 잠시 힘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주기도 한다.

방송사 공채 PD에서 시작해 수많은 직업을 거쳐 예술의전당 사장이 되기까지 그리고 다시 시작이라는 '비긴 어게인' 고학찬의 이야기를 오는 5월23일 (목요일)오후2시 제주 '아트인 명도암'에서 들어 볼 수 있다.

저자와의 만남으로 마련한 이 자리는 강부언작가가 직접 설계하고 최근 문을 연 '아트 인 명도암'이라는 갤러리 카페다. 

자세한 문의는 제주시대 064)759-4321로 하면된다.

이경화 발행인  sabina@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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