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전 (문화도시제주 시민문화공간인 문지방에서 전시)

이경화 발행인l승인2020.08.19l수정2020.08.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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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방(문화로 지꺼지는 사랑방)에서 제주시민들과 제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들이 3개월 동안 함께 한 소모임(들락 날락 프로젝트) 9가지의 과정과 결과물의 전시로 달아展을 오는 9월1일 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진행 될 예정이다.

참여 전시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제미인(방 진위원))

     제주 미디어를 연구하는 강사가 주된 회원으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제주현안을 토론하고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소모임

⊙ 낭랑1188(방 진위원)

     다양한 시민들의 지역작가와 예술활동을 함께 나눔

⊙ 비비작작. 원도심 작품이되다.(홍선영위원)

     천에 그려내는 손그림(패브릭 페인팅, Fabric Painting)을 배우는 시민 소모임으로 문지방 인근에서 오래된 것들을 함께 관찰하고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 동백다소니(전영미위원)

     독서클럽 운영을 통해 제주 4.3에 관한 도서를 읽고 발표 및 토론할 기회를 갖고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보다 심층적 검증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이론적인 배경지식을

     탄 탄히 하고자 함

⊙ 제주빛캘리(김현정위원)

    “고랑 몰라! 써봐사 알주!” <제주빛캘리>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제주어의 콜라보를 캘리그라피를 통해 널리 알리는 소모임입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회원간

     친목 도모 및 자기계발 교육의 기회로 삼고, 따뜻한 감성의 글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 봉사 또한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 무근성 담담 (이경화위원) 

     탐라국부터 시작되어지는 제주 성(무근성)을 중심으로 전해오는 이야기를 찾고 그 장소와 현재의 변화된 모습을 찾아내어 스토리텔링 으로 무근성 이야기를 다시 만들어보는 모임

⊙ 제주시역사문화배울樂(김현정위원)

     제주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역사·자연·언어·문화유산 등)를 배우고 탐방하며 그 가치를 널리 공유하고 제주시민의 자긍심을 느끼며 즐거운 소통을 하는 소모임입니다.

⊙ 나도 언젠가 영화평론가(안지선위원)

     영화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영화에 대해 생산적인 담론을 생성하고 이를 평론으로 연결해 주체적인 문화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소모임

⊙ 술술 배우는 술의 역사(안지선위원)

     다양한 술을 맛보고 술에 대해 이해하고 술을 양보다 질로 즐기는 문화를 제시한다.

 문의는 제주문화도시센터로 하면된다.

이경화 발행인  sabina@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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