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2020 제2회 제주비엔날레 취소 결정

박정용 기자l승인2021.02.01l수정2021.02.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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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나연)은 국제행사로 기획된 ‘2020 제2회 제주비엔날레’개최를 장기화되고 있는 대내·외 코로나19 확산과 비엔날레 예산 미반영으로 인해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2회 제주비엔날레는 <할망, 크고 많고 세다>는 주제로 2021년 5월 20여 개국 70여명의 작가들의 참여로 개최될 예정이었다.

 

 

박정용 기자  open@jeju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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